어제 어바웃 타임 봤습니다.



크리스마스의 밤을 보내며 와이프와 함께 집에서 프로젝터를 켜고 영화 어바웃 타임을 봤습니다.
올해 초에 개봉한 영화를 소문으로만 듣다 이제야 봤는데, 참 마음 훈훈해지는 영화라 기분좋게 잠들었네요.
정말 뻔한 이야기지만, 행복이라는 것이 일시의 행운이나 잘 짜여진 계획보다는 내 스스로의 마음에서부터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혹시 못보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단순히 로맨틱 코미디가 아니라 짧은 인생을 훈훈하게 해준 영화였거든요.
덧글 : 레이첼 맥아담스는 늘 볼 때마다 러블리 하네요. 제 와이프랑 이미지가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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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마져마져마져마져요!!!
아니오. 전 집중력과 체력이 좋은 편이라 영화를 끝까지 보았습니다.
그리고 영화 종료 후 바로 잠들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