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다 써~~
그동안 쓰던 커피머신이 부실(?)해서 오늘 새로 개비 했습니다...^^
새로 나왔다고해서 구입했는데.... 제입에는 커피가 너무 써요....ㅠㅠ
다시 리턴할까 한참 째려보다가 귀차나즘에 그냥 쓰기로 했습니다....ㅎㅎ
울집에 놀러 오실분을 위해서 현재 돈까스와 커피는 항상 구비 되어 있습니다......하하~
근데 축구는 몇시에 하나요? 자다일어나서 비몽사몽중.... 주전자에 제모습이 살짝....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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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홀푸드에 가면, 바로 로스팅한 원두를 사다가 집에서 조금씩 갈아서 먹으면 아주 맛있습니다.
요즘은 드립커피냐 에스프레스냐 고민중입니다.
1. http://aerobie.com/products/aeropress.htm
2. http://www.bialetti.com/www.bialetti.com/coffee/stovetop/brikka-c-1_7_24.html?zenid=5i0ounoedlo2cnpb03ab837u82
3. http://www.handpresso.com/
4. https://bluebottlecoffee.com/preparation-guides/siphon
2번은 어제 도착해서 토요일 아침에 테스트해 볼려고 합니다
글을 보면 출장을 많이 가시는 것 같은데...
커피 가는것은
http://www.amazon.com/Porlex-Mini-Stainless-Coffee-Grinder/dp/B0044ZA066
2번은 샀지만, 1번도 살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커피는 여러가지로 테스트해보세요. 어떤 취향인지는 모르지만...
4번이 호기심을 자극하네요. 알콜로 끓이고 비이커에 실험 하듯이.....ㅋㅋ
드립커피는 약 95도 물로 내려서 실제로 85도-90도 사이에 입에 들어가게 한다고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1번과 드립 커피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2월 중순에 한국을 가서 먹을 꺼라서 2번을 내일 테스트해보고 1번을 구매할려고 합니다.
내려먹는 커피 ㅠ ㅠ 전 언제나 봉지커피입니다 후훗,
원두커피의 맛에 한번 빠져 보세요.. 다양한 맛이 있습니다.
내려먹을까봐요 ㅠ ㅠ ... 기계 사는 돈 아껴보자고 봉지커피만 마셨는데 .. 저렴하고 많이 들어있으니; ㅠㅠ
커피 좋아하시면 1번과 휴대용 커피 가는것(이것 일제 같은데..)
커피 보관하는 것(16Oz라고 해서 샀는데, 무게라고.)
http://www.amazon.com/Friis-16-Ounce-Coffee-Vault-Stainless/dp/B001V9VDP0/ref=sr_1_16?ie=UTF8&qid=1422688708&sr=8-16&keywords=coffee+16oz
일반 커피샵에서 먹는 커피보다 훨씬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새로운 세계를 느껴보실수 있습니다.
1. 큰 컵을 놓고 작은컵용량으로 버튼 (당연히 큰컵에 커피가 반만 나옵니다.)
2. 커피를 제거하고
3. 다시 계속해서 작은컵용량으로 버튼
그러면 묽은 커피를 만들 수 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