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 진짜 좋네요 -_ -
어제 그렇게 눈, 비 섞여 내리고,
폭설이 올 거라며 집에 일찍 가라고....... 그래서 왔는데...
눈은 안 오고 비만 추적추적 내리다가...
오늘 일어나 보니 날씨가 너무 좋네요 ㅋㅋㅋ
이건 뭐...
아무튼 오늘도 자택 근무 인지라...
집에서 빨래나 돌리며 일해야 겠네요..
날씨가 넘 좋아서 빨래를 널고 싶은 마음이-ㅅ -;;;
정말.. 혼자서 살면서 부터
울 엄마 너무 존경하게 되었어요 ㅎㅎㅎ
힘들게 일하면서 집안일까지!!
빨래통에 빨래만 집어넣을 줄 알았던 철없던 때가 생각나네요 ... 흐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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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전 불효하고 있네요 멀리 있으니 ㅠ ㅠ 1년에 한번 뵙기도 어려워서..
운동하고 들어와서 개운하게 샤워하고 났더니 두통이 ㅎㅎ
운동하고 개운하게 샤워했더니 왜 두통이-ㅅ -;;;
깨운~해야하는데...ㅠ ㅠ
(그래도 댓글 적으면 좀 섭섭해진다는? ㅋㅋㅋㅋㅋ)
저도 지난 이사 때 비가왔었는데 ㅠ ㅠ...
딱 짐 옮기는 시간대에 비가 오고, 다 옮기고 나니까 비가 그치던데요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