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제목의 이메일이 오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내 돈 주고 산 거지만 누군가 선물을 보냈다는 것처럼 느껴져요. ^^
좋은 밤 되세요.
밥 먹었더니 배부르네요.
설 지내고 집에 고기가 많은데 어제 친구 만나서 고깃집을 갔어요.
뭐하는 짓인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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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SIR 컨텐츠몰 - 주문 알림 메일 (주문자 00ㅇ님)
일본에선 전혀 안하게 되네요-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