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그러고 보니...

 

몇 일 전에 안경을 바꿨어요!!
PC렌즈? ㅎㅎ 그걸로... 뭐.. 무슨 선을 반사시키는 어쩌구 저쩌구 하는...

컴 작업 오래하는 사람들이 끼는 거 라던데...

 

세상에 살짝 노~랗게 보이네요 렌즈도 살짝 노란끼가 들어가 있고 하하

몇 일 써 보니 확실히 눈의 피로는 덜 함이 느껴져요!!..

하지만 디자인 할 때는 꽝! 그래서 원래 안경도 들고 다닙니다...

 

 

건 그렇고, 이번에 바꾼 안경테가 파랑색 뿔테인데요..(뿔테 애용)

남친한테 골라달라고 한건데...

의외로 잘 어울린다는 평가를 받으며, 잘 쓰고 다니고 있습니다 ㅋㅋㅋ

그런 게 참 재미있네요, 아마 저 혼자 가서 사면 평생 절대 사지 않을 것 같은 파랑뿔테...

그런 것을 어울린다는 한마디에 바로 구매!-ㅅ -;; 후후

 

그렇습니다. 저 ... 팔랑귀예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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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팔랑귀...... 정말 시로..
역시 아이웹스토리님은 저의 안티!
참 좋을때다....휴우...ㅋㅋ
ㅋㅋㅋㅋㅋ 뭐, 처음 사귈 때 처럼의 설레임은 없지만,
편안하고 좋습니다 ㅋㅋㅋㅋ
좀 더 지나면 정으로 삽니다...

근대 난 왜 한숨만....휴우 ~~~~~ ㅋㅋ
ㅎㅎㅎ 원래 다 그러잖아요-ㅅ -
설레임은 길어야 3년이라고??;;ㅎㅎ
결혼을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부럽네요 그런 거..
정으로 산다는 말 해보고 싶네 하하하
8년차 이지만 아직 설레입니다. (ㅈㅅ)
헐 정말입니까? 대단
저도 지운엄마가 저를 그윽하게 바라보면 설레입니다. 아니 사실 심쿵합니다. 어디로 도망갈까...
좋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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