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른 아침에 어머님이 전화와서
"야야~ 개풀려서 옆집 닭 다 물어 죽였다. 빨리 와서 잡아 매라~"
불야불야 촌으로 직행~ 어미와 새끼 한마리를 잡아서 가두었는데...
한놈은 절대 안잡히네요. 그래서 닭 주인에게 제가 이렇게 말했죠.
"행님 개 행님 잡아서 키우고요. 다 크면 잡아서 몸보신 하세요."
그리고는 나왔습니다............ㅠㅠ
그런데 방금 전에 어무이 전화와서.........
"야야~ 개가 집에 와서 개집 문 열어주니까 알아서 들어가더라~"
허미.......................개X끼~~~~~~~~ㅋㅋ
댓글 10개
저도 지금 졸려 죽겠네요..
하던 일 얼릉 마무리하고 퇴근 ㅠ ㅠ
그게 높아도 피곤하다네요. 나이들수록 배출도 잘안되고 그렇답니다
Fe 개그는 사절요ㅎㅎ
이불은 덮고 주무세요 감기걸려요
"야야~ 개풀려서 옆집 닭 다 물어 죽였다. 빨리 와서 잡아 매라~"
불야불야 촌으로 직행~ 어미와 새끼 한마리를 잡아서 가두었는데...
한놈은 절대 안잡히네요. 그래서 닭 주인에게 제가 이렇게 말했죠.
"행님 개 행님 잡아서 키우고요. 다 크면 잡아서 몸보신 하세요."
그리고는 나왔습니다............ㅠㅠ
그런데 방금 전에 어무이 전화와서.........
"야야~ 개가 집에 와서 개집 문 열어주니까 알아서 들어가더라~"
허미.......................개X끼~~~~~~~~ㅋㅋ
가끔 개풀어 놓고 잡는 놀이하시면 운동 따로할 필요없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