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 군포돼지님에 글에서 저를 싫어 하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 불쾌감에 강도가 어떠하였을까도 유추해 보았습니다..
얼굴 한번 못본 사이에서는 올린 글로 판단하게 됩니다..
글 재주가 없어 순간적인 감정으로 정화되지 못한 글이 많았습니다..
저에 경우만은 아니었습니다..
아주 심각한 상태도 목격했었습니다..
절반 이하만 적었지만 글을 적을땐 보다 더 생각하고 적어야겠다는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군포돼지님을 단순하게 보지 안습니다..
저 자신에게 화가 많이 낫었습니다..
댓글 15개
날 싫어하는구나 라고 생각하시나 보군요.
힘들게 고민해서 쓴 글입니다.
단지 저 글을 읽고 아 내가 똥을 많이 쌌구나
군포돼지는 나를 싫어하는 놈이구나
정도의 생각밖에 안드신다면
절 너무 단순한 놈으로 보시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냥 혼자만 알고 계세요.
라는 군포돼지님에 글에서 저를 싫어 하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 불쾌감에 강도가 어떠하였을까도 유추해 보았습니다..
얼굴 한번 못본 사이에서는 올린 글로 판단하게 됩니다..
글 재주가 없어 순간적인 감정으로 정화되지 못한 글이 많았습니다..
저에 경우만은 아니었습니다..
아주 심각한 상태도 목격했었습니다..
절반 이하만 적었지만 글을 적을땐 보다 더 생각하고 적어야겠다는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군포돼지님을 단순하게 보지 안습니다..
저 자신에게 화가 많이 낫었습니다..
일반인들이 강원랜드를 그렇게 다니는 사람도 없구요.
부디 끊으시기를요..
다른분의 인생에 대해 얘기하면 않되지만
다른건 몰라도, 랜드에 않 가셨으면 하는 바램이라는
건의을 드리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다른분들께서 생각해서 올리신 글이니
마음에 상처입지 마시구요...오늘은 가족과 함께....^^
농담 할 기분이 않 나네요....
아직도 그대로 인듯 한데요..
어떻게 아시고..^^
농담 안할 곳에 농담했네요... 죄송합니다
그리고 팔콤님 진짜 강원랜드 이제그만가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