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동 떡복이 먹자!"고 하신분 .... 손~!
훔 ...........................
오늘 현충일 ... 잘들 보내셨는지여?
저는 별 다른거 없이 그냥~! 저냥~! 하는것 없이 ,...
보내다가 이제 집에 들어와서 이렇게 자게를 보고 코멘트도 달고 ...
글도 쓰고 ... 이제 잠 자는 일만 남았습니다~!
지난 달 5월 인가? 4월 인가?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
분명 Sir의 어떤 분께 도움을 받았는데 ..... 그 분께서 ...
"나폴레옹? 빵을 사 달라!"고 하셔서~! "그렇게 하지요~!"라고 했더니
다시 ... 이런 저런 이야기 끝에 ... "신당동 떡볶이 사 주세요!"라고 하시더니
제가 "당연히 사~~~~~ 드린다~!"했거늘 ...
아무 연락도 없으시네여~! --;;;
그분을 찾습니다~!
저에게 "신당동 떡복이 사달라!"고 하신분을 찾습니다~!
죄송 하게도 제가 그분의 별명?을 아무리 기억을 하려고 해도
정말 모르겠습니다~! 누군지? 어떤 분인지? 연락을 주세여~!
코멘트라도 남겨 주세여~! 그게 아니라면 쪽지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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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서울이시면 같이 봐여 ㅋㅋ
같이 사드릴게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당동 떡뽂이 유명한데 한번 먹어보고 싶습니다.
나중에 한가할때 신당동에서 한번 뭉쳐보지요.
Photofly님도 드시고 싶으신가 보네여 ㅋㅋ
같이 오세여~! 서울이시면 같이 뵈여~! ㅋㅋ
Photofly님까지 사 드리는거 정도야~! 가능 합니다~!
얼마든지~! ㅋㅋㅋ 5~6명까지는 충분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떡볶이 해 봐야~! 얼마나? 하겠어여 ㅋㅋㅋ
휴일인데 외출은 안 하시고 댁에서..^^&
제가 기억하기론 드림팀님이십니다.
2주 정도 지났는네 잊으셨네요. ㅋㅋ
저도 사 주세요. ㅎㅎ
그때 같이 있었으니.. 헤헤헤^^&
나갔따가 ㅋㅋㅋ 10시 반쯤 들어 와서 씼고 앉아서 썼었쪄~! ㅋㅋ
트림팀님? 인가? ㅋㅋㅋㅋㅋㅋ
어쨌든 ㅋㅋ 떡볶이 먹으러 가야 하는데 ㅋㅋㅋ 왜? 연락이 없으신지 ㅋㅋ
가을님도 같이 오세여~! ㅋㅋ 얼마든지 사드릴 께여 ㅋㅋ
근데 이 시간 까지 안 자고 머? 하세여 ㅋㅋㅋㅋㅋㅋ
여행비도 안 들고 최고의 여행이었습니다. ^^&
차비가 더 들겠네요. 전 부산에서 제 돈주고 사 먹겠습니다. ㅠ.ㅠ
마음으로 먹은것으로 하겠습니다.감사 드립니다..
그래도 굳이 굳이 떡복이 사시겟다고하면 마복림 할머니께 특별 주문 해두겠습니다..
알려 주세여~! 제가 돈 보내서 시켜 드릴게여 ㅋㅋ
진~~~~~~~~ 짜~~~~~~~~ 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