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피크제는 근로자의 정년을 보장하되 일정 연령이 되면 근로자의 임금을 삭감하는 제도입니다.
근로자의 임금을 삭감하지 않고 고용을 유지하는 대신 근무시간을 줄여 일자리를 만드는 '워크 셰어링(work sharing)'의 한 형태입니다.
워크셰어링은 임금을 줄이지 않고 근로자의 노동시간을 줄여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웹업종에도 이런거에 해당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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