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공님이 계십니다..
달필에 지식과 유모어 감각..
저는 펜 입니다..^^
아파치님을 비롯한 다수에 회원님들..
글을 볼때 마다 부럽기도하고..
왜 나는 저런 글을 적지 못할까 하면서 읽기만해도 행복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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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이름만 들어도 미소가 저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