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맥스....
새벽에 분노의도로를 보느라 헤드폰끼고 숨죽이며 보았네요.
시작부터 끝날때까지 박진감 하나는 넘치는군요.
그래도 매드맥스1편을 볼때의 신선한(?) 충격은 덜 느껴진다는......ㅠㅠ
그때 멜깁슨보고 지금껏 좋아라 하는데.....
이번에 좋아하는 여배우가 팔이 하나 없는 (샤를리즈 테론)퓨리오사 역으로 나오네요....ㅡ.ㅡ;;
주말에 영화관에가서 보시면 아주 좋을것 같습니다. 덧~여자친구랑가면 좋지않을듯.....ㅎㅎ
안내가 있어서 링크 합니다.
아~ 이제 뭐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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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저도 한번 보아야겠습니다..^^
젊었을땐 SF 영화 엄청 좋아했습니다..
최초에 SF영화를 본게 종로3가 단성사에서..?스타워즈1을 본거로 기억합니다..
이후로 스타워즈시리즈는 만사를 제쳐놓고 보았습니다..^^
볼만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