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모임이 생긴 이후의 변화.
오늘 뭐먹지만 없으면.....
동네 놀이터가 많아진 느낌입니다.
그럼 저는 이만 퇴근~!
야!한 마음들 되세요!!!
ps.오늘 뭐먹지라는 소모임 메뉴는 가정에서 기거하시는 프리랜서들을 능욕하는 메뉴라 많은 이들이 싫어하거나 외면하거 배척할겁니다. 깔냑말냑을 키워주세요!!! 군포돼지님의 유지를 받들어 sir의 암과 같이 기생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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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댓글폭주로 손가락 관절염까지 걱정하셨을텐데... 넘넘 안된거 같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