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당 최저 임금..
사대보험 연금은 빼고..
시간당 만원에 최저임금이 시행 된다면 우리나라는 선진국에 진입할수 있겠습니다..
현수막에 보입니다..
시간당 만원..
자영업이거나 중소기업에 일부는 싫어 할수도 있겠지만..
할 수도 있지 않겠나요?
연금이니 보험이니 이런거 사치로 알고 하루벌어 하루사는 국민들이 많습니다..
시간당 최저임금 만원에 근처라도 갓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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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만약 내가 10시간 일하면 무조건 10만원 받느냐는 거죠..
그런데요. 물가는요?
만약 시간 당 1만원 주고,
물가는 시간 당 1만 1천원 이런 것은 아니겠죠?
저는 형님.. 그냥 5천원 주어도 좋아요.
대신 물가만 저축 좀 하고 살 수 있게 잡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빛 좀 그만들 만들고, 아껴쓰고, 절약하고, 자원도 재활용하고
땅 뒤집어 엎지 말고, 땅 그대로 두고 땅은 넓히고 ㅋ
정부가 제발..
미래가 답답하거든요.
일급으로 주든 주급,월급으로 주든..
지금에 시급도 6천 얼마라 하는데..
음지에서 지켜지지 안는데가 많다고 합니다..
서민이 물가 까지 걱정할 이유는 없겠습니다..^^
그건 가진자들에 몫이겟죠..^^
현재 자영업하시는 분들 최저시급도 못 버는 분들이 많으시다보니.. 최저 시급이 만원이 되면 오히려 고용률이 떨어져 실업자만 늘어나는 사태가 발생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불경기에 따른자영업 하시는 분들에 고충이 있겠지만..
우선순위를 어디에 두냐에서 저는 최저시급을 올리는게 더 좋다고 생각해 봅니다..
정부시책에 혜택은 그래도 자영업하시는 분들이 보십니다..
알바로 학원 선생질하는데 같은 학원에서자꾸 잡아서 9000원에서 이제 17000원까지 올랐다네요.
부럽다는 형용사 명사 부사로도 부족합니다..^^
좋은 아빠 이기에 따님도 있는거 겠지요..
시간당 만원 근처는 멀지 않은 현실 일겁니다..
주는 입장에서는 자본으로 노동력을 사서 더 큰 자본을 만드는거라...
여차하면 임금으로 나가는 돈은 생기는데 나가는 돈이 수익보다 적어져버리는게 허다해서...
임금을 주고 사람을 부리는 입장에서도 하루벌어 하루먹고사는분도 있으니까요.
사실 최저임금은 정말로 최저임금인거고
그 이상의 임금을 주며 사람을 부려야 하는게 정상인데 다들 최저임금만 주니까 문제인거죠...
수익에 비례해서 최저임금도 차등적용할 수 있다면 참 좋겠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