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공아 나나티야 밥 먹었니?
제목 보고 발끈하실 듯... 흐흐.
1) 묵공님이.. 자신보다 어린 놈이 개겨서
2) 나나티는... 저 아저씨가 나랑 뭐 친하다고
도발입니다. 하하.. 물론... 묵공님이시고... 나나티님이십니다.
두 분의 성함도 대면도 안했으니깐요.. 흐흐..
흐리고 습도 굉장한 날이지만... 모두 화이팅하세요~~~~~~~!!!
+_+ 초조불안설렘... 두 분의 분노를 기다리며.. 흐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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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나나티님에 팬으로서 아이웹스토리님께 동지감을 느낍니다..^^
야는 빼고 여신이라는 존칭어를 붙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