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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공아 나나티야 밥 먹었니?

 

 

제목 보고 발끈하실 듯... 흐흐.

 

1) 묵공님이.. 자신보다 어린 놈이 개겨서

2) 나나티는... 저 아저씨가 나랑 뭐 친하다고

 

 

도발입니다. 하하.. 물론... 묵공님이시고... 나나티님이십니다.

두 분의 성함도 대면도 안했으니깐요.. 흐흐..

 

 

 

흐리고 습도 굉장한 날이지만... 모두 화이팅하세요~~~~~~~!!!

 

 

 

+_+ 초조불안설렘... 두 분의 분노를 기다리며.. 흐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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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떡밥을 강화하기 위해 댓글을 답니다.
하하하..
나나티..자기가 참아. 내가 해결함.
그래도 묵공님은 나나티님과 비슷한 연령대로 만들어버렸으니 제게 고맙고맙해야는거 아닝가요? 흐흐.
자 실제 보면 꽃같은 사람이에요. 뭐랄까요...음....심오한 아름다움???
묵직하실 꺼 같은데요..
별명이 깃털이에요.
여기 나나티님 글이 지금 없쟎아요? 그럼 화난거거든요? 스토리님 클났음.
지금 반응형 하시잖아요. 뒤집었다던데..... 그래서 안오심. 다행이져..
쓰나미가 몰려와도 짬내서 1분뒤에 죽을지도 모르겠다고 글 남기실분이신데요?
작업하던거 날렸어요... 모든게 다 싫네요... 장난도 귀찮고... ㅜㅜ
[http://sir.co.kr/data/file/cm_pix/1888970411_Otq8lgA6_like.png]
이...바보...
밥 먹고 들어가는 길인데요^^
제가 해결다봤네요. 일보세요.
뭐죠? 이런 심심한 반응은....
묵공님을 디스 하는건 기분 좋습니다..^^(지송..^^)
나나티님에 팬으로서 아이웹스토리님께 동지감을 느낍니다..^^
야는 빼고 여신이라는 존칭어를 붙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주인장! 계장국!!! 18그릇 만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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