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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부터가 직장생활이죠.

눈이 서서히 무거워 지네요...서서히..서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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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저도 어제 좀 늦게 잤더니 아침 미팅에서 하품 참느라 혼났습니다 ㅠ ㅠ
업무 전화 통화 중 전 하품했어요 T^T
진실한사람...ㅠㅠ
으잉? 넹???
진실한 사랑이라고 쓴 것도 아닌데 왜이렇게 놀라고 그러세요...ㅠㅠ
저는 아무리 월요 미팅이라도 하품이 나오면 그냥 하품을 하죠. 난...진실하니까...
전 막둥이라서요 ㅠ ㅠ
저는 막둥이때도 그랬습니다.
물론 결과는 참담했지만....
저도 졸려욤.. -_-
사람이 맨날 어떻게 이기고만 살겠습니까?
저는 그냥 잠한테 지고 말려구요.

그럼...총총..
근데 강쥐 기여워요 토닥토닥
진실한 사랑.....
자~~~튀자~~~!
아닌 것이 아니라 저도 오늘은
사진 속 저 친구와 똑같은 모습입니다. ㅜㅜ
오늘은 이상하게 안 졸려워요.
다른 날은 늘 점심 먹고 남는 시간 무조건 졸았는데.
몸이 이상이있나봅니다. 저도 예전에 그러다가 무좀이 생겼더랬지요.
헐...무좀이라뇨.
무좀이 살 수 없을 만큼 더러워서 무좀이 안 생깁니다. 후후
친정갔어요 그래서 지금 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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