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면전도 불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07806161&isYeonhapFlash=Y
오늘 오후 5시까지 확성기 끄지 안으면 쏜다..
미국이고 중국이고 참견마라 ..
하려면 할거다 대충 이런 성명 같습니다..
조금 불안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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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4개
어떻게보면 완충지대 조차도 없어 진거겠죠..
방귀가 잦다보면 뭐가 나올수도..
뻥카 이길 바라지만 진카면 가장 먼저 희생되는건 힘없는 서민들이 되지 안을까
생각해 봅니다..
봐주는것도 한도가 있습니다.
지금 꼭 그래야 할 이유가 있다면, 그럴 수 있다면 대한민국 만세! 합니다.
ㅎㅎ 아니되옵니다. ㅡㅡ/
어쩝니까? 조상들이 과학공부를 안해놓은것을
그렇다고 민족분단을 자손들에게 물려줄순 없잖아요
좀 생각좀 하고 통일이니 전쟁이니좀 하세요.
그러나 걔네들이 우리나라 내버려둘지도 ㅎ
왜냐면 자기네끼리 우리나라 빼앗으려고 싸우려고 하려도 명분이 있어야 하는데
우리나라 우리나라가 수복하겠다는데 너희들은 나가라 하면
중국,러시아도 미국, 일본 눈치보고 미국, 일본도 중국 러시아 보고
그냥 서로 물러날 상황일지도
현재 중국, 러시아 모두가 우리나라와 수교중이니
우리남한에 유리한 상황이긴 하네요
말씀대로 심각하면 우리나라에서 3차대전 발발할테고
3차대전은 서로 꺼릴테니
우리나라에서 각자 물러날테고
그렇다고 분단을 더이상 방치하면 안됨
우리가 고생하더라도 자손에게 분단을 물려주면 안됨
현재 중국, 러시아 모두가 우리나라와 수교중이니
우리남한에 유리한 상황이긴 하네요
어제 오늘 인터넷 댓글들 보면 참...사람들이 순진해도 이렇게 순진할까 싶더군요. 전쟁나면 조용히들 나가서 싸우시고 소설들좀 그만 쓰세요.
저는 전쟁나면 병무청에 물어 봐서 받아 준다고 하면 바로 입대하려구요. 제대 20여일 남겨 놓고 연천에서 뺑이까고 있을 아들녀석 눈에 밟혀 생활이 안 되겠다 싶거든요.
입영영장 받은 젊은청년들도 빠른시일내에 입대하고 싶어도..
기다려야 된다고 한답니다..누적도 되고..경제가 좀 그런가 봅니다..
연천이면 제가 사는 곳에서 엎어지면 코 닿을데 이군요..
휴일되면 군인들이 근처에서 시간을 보내곤 했는데..
비상이라 군인들에 모습이 보이지 안겠군요..
아드님 제대하면 자랑거리와 걱정거리도 많아 지겠습니다..^^
무사히 전역할거라 믿습니다.
이번건은 유엔안보리 중재로 현 상황이 종료될거라 생각됩니다.
어쩔 수 없이 죽이고 나는 나쁜 놈 되어야 하고, 내 새끼는 지켜야 합니다.
잘했어 잘했어.. 무공훈장 받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
나는 영웅이 되고 내 속은 평생 내 앞에서 죽어간 이들 영혼들을 보게 되겠지요.
중요한 것은 이것이 아니네.. ㅡㅡ
한반도에 전쟁이 터졌을 때, 일본과 미국 입장은 어떻게 되나요?
아래 장군들 불만이 있는데 개전하자마자 바로 정은이 잡아 바칠거 같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먼저치면 안되죠
싸우지 않고 전승하는것이 최상책입니다.
개전하면 정은이 목에 현상금만 발표하고
정은이 잡아온 장군들에게는 이전 죄를 묻지 않겠다 고 하면
전쟁없이 승리합니다.
그러면 자연히 민족통일의 기회이죠
기사에 이런 내용이 있어서요.
중국도 나몰라 하겠다 그러니.. 해볼테면 해봐라~~
미국이야 그동안 북한 가시같은 존재였으니.. ?
전 세계 니들 나라같은 국가는 이제 없다! 뒤집고 하나로 가자!
이런 생각이라면.. 아무튼 저는 뭣도 하나 아는 것은 없습니다.
단지 조건이 되면 그것이 필요하다면 가뜩이나 용감한 분들..
솔직히 정치하는 분들 겁 없거든요. 주먹들은 교도소라도 두려워 하죠.
이들은 이곳도 안방취급 합니다. 생각이 다른 인간들.. ㅡㅡ/
그게 무척 궁금
우리는 수십년간을 자제할대로 자제하여왔다"며 "지금에 와서 그 누구의 그 어떤 자제 타령도 더는 정세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없게 됐다"고 강조했다
거 뭐냐 이런 저런 이야기들 접하다 보니
태어나서 죽을 떄까지 대륙에서 살고 싶었던 것 같은데요.
얼마나 이루고 싶겠어요?
미국이 방치하겠다 알아서들 하세요. 한다면?
우리 정부가 이미 북한정권쪽에(실세들) 손을 써 놓은 경우라면?
우찌 알겠어요. 어차피 모두 대하소설..
저는 병서를 많이 읽었는데요
종합편성채널로 검색되네요
저는 시간없어서 그런거 안봐요 ㅎ
중국이 어떤 모습으로 지금 북한을 대하고 있는지 보여주고 있어서요.
그 소리가 그 소리로 제 눈에는 보였습니다.
그리고 기사내용은 모두 참 같이 느껴졌습니다.
북한 언론이 한 말 모두 참으로만 다가오네요. ㅡㅡ
(프로그래머7 님 앞 전상서)
지금 북한은 절대 군의 사기가 저하되어있습니다.
북한군과 북한 인민은 오히려 개전 바랄것 같습니다.
개전하자마자 정은이 목 바치면 대박이거든요
그러니까 말씀인 즉,
북한은 현재 무언가 탈출구가 필요한 경우이다.
남한 또한 요즘 보니 비슷하다.
미국은 숨어서 적극 밀 것이다. 중국과 협의도 마친 것 같나요?
일본은 이미 OK 한 것 같은 분위기 ㅜㅜ
묵공 님 말씀처럼 될 꼬라지가 뻔하여 한쪽이라도 가만 있었음 하거든요.
북한도 원치 않는 통일일 수 있잖아요?
문제는 그들이 아니라 저에요. ㅡㅡ/
이제 겨우 뭐좀 하겠다고 일 시작을 했는데요.
이럴 때 전쟁이니 뭐니 터지면 어떻게 하냐고요.
아직 갚아야 돈도 200이나 남았습니다. 이거라도 어떻게 갚고 난 후,
총들고 나가야죠.. ㅜ 계속 신경 쓰일 것 아닙니까?
아직 못 갚았는데.. 써글것들 말이죠..
메르스로 장사 꽝나게 하더니만 슬그머니 가리고..
이제는 또 왜 불쌍한 애들 건드리면서
아직 어린 아이들 미래위하여 그런다고요?
우리가 언제 그런 것 바랐나요?
그냥 일하고 주어진 것 그것 가지고..
그냥 애들 크는 것 보면서 안 다치고 살고만 싶죠. ㅡㅡ
어찌되었던 괜찮을 거야 했을 때 발생했다 하여..
안 괜챃을 거야 합니다. 잊으면 죽는 것이고..
기억만 꼭 해도 누구가는 살아 남겠죠. 그들이 내 새끼들이었음 합니다!
통일되면 기반시설 중심부터 경제 활성화
일자리 대박늘어날것 예상
국내언론이 전쟁을 부추기고 있다 하네요?
정부에게 빚진 것 없고, 은행권 채무 없습니다.
아는 분들께 갚아야 할 것들인데..
전쟁났다고 안 갚을 수 있나요. 지들이 떼어먹어라 한들..
떼어먹을 수 없는 채무이니 문제입니다.
총알이나 제대로 넣고 쏘겠냐고요. 신경쓰여서..
내 새끼들 죽고 난 후, 그때 했으면 합니다.
http://www.nasa.gov
태풍 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