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도시의 국적은 어디인가?(국적/영주권/국민...)
링크
http://search.empas.com/search/all.html?s=&f=&k=&z=A&q=%C0%CC%B4%D9%B5%B5%BD%C3%C0%C7+%B1%B9%C0%FB%C0%BA+%BE%EE%B5%F0%C0%CE%B0%A1%3F (186) http://blog.daum.net/tvone/2866366 (141)링크 #1 : 검색결과
링크 #2 : 최종출처(라이센스 : CC를 따름)
해당 웹페이지의 한쪽에는 CC를 따른다는 문구(마크)가 있는
대형포털의 블로그에 본 내용을 게재하면서 불법전제나 불법링크를 불허한답니다.
(참내... 겁나게 거시기한 tvone이라는 동네입니다.)
내용이 상당히 길어집니다만 상당부분은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는 게시물인듯 합니다.
누구를 한국인이라 부르는가?
국적 소유자만을 그 나라의 사람으로 보아야 하는가?
국적 소유자만을 그 나라의 사람으로 보아야 하는가?
[TVONE/보도국 - Patrick.J./미디어 애널리스트] 최근 이슈로 떠오른 유승준 관련 논란은 적지 않은 문제들을 직시하게 해 주었다. 개인적인 국내 컴백이나 활동들에 대한 찬반 양론을 넘어 이제 누구를 한국인이라 부를 것이고 분류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로 발전해 나가고 있으며, 이 문제는 21세기 열린 사회를 지향해야 할 대한민국 입장에서는 중요한 논점일 수 밖에 없다.
누구를 한국인이라 부르는가?
누구를 한국인이라 부르는가?
... 중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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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일부 문단('국민과 민족'에 대한 구분을 표현한 대목')은
수긍하기가 상당히 버거운 점도 있습니다.
거나하게 취해보면 어디가 조국인지도 알수있겠지만.. ^^;
21세기 열린 사회를 지향해야할 대한민국 입장과 반만년 어쩌고 저쩌고..
한국인에 대한 명제.. 글쎄요..
윗 글에 동요되기도 싫고 애널리스트의 주관인 만큼 저도 제 주관에 맞춰서 판단은 하겠지만
스티붕유의 이야기는 짜증나네요.
동~~~감입니다.
그러다 보니 몇가지 책들을 읽었고요.
그 책들중에 이런말이 있더군요.
한국어만이 내 영혼을 울리는 언어이다.
국적이라는 외부의 관점이 아니라면... 자신만의 관점이라면..
자신의 영혼을 울릴수 있는 언어의 국적이... 그 국적이 아닌가 합니다.
3개국어자?... 지가 알아서 판단해야지 뭐..
참고로 도올 김용옥 선생의 4개국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지만. 한국땅에 내려야 땅을 밟고 있는듯 느껴진답니다.(정확하지 않음 왜곡된 부분이 있을수 있음)
정 붙이고 살아갈 수 있는 공간에 대해 굳이 상투적인 말을 빌자면,
'제 2의 고향'이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모국(Motherland, 조국)이란...
바로 이렇듯 정이 끌리는 그곳이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