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일어났어요.
근데 벌써 9시가 넘었네요. ㅎㅎ
즐거운 불금 되세요.
저녁에 약속 있으신 분들은 새벽에 공원 화단에서 떡실신 되고 있는 나의 즐거운 모습을 상상하면서 오늘도 힘힘힘!!!
이번 학기는 꼬장꼬장한 교수님 수업이 있어서 정신이 없습니다.
드라마 송곳 보시나요?
역시 꼰대로 사는 것도 아무나 할 수 있는 스킬은 아닌 거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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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때론 노익장의 깊이가 있어 보이시고... 멋지심.. ^_^)b 엄지 척..
즐거운 주말을 위해서 8시간만(?) 더 파이팅 해요. ^^
즐거운 주말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