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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뭐 먹지....

 

 

더 정확히는 오늘 뭐 먹고 살지....

그러게요... 경기는 어려워지고.. 다들.. 뭐 먹고 살아야는지.. 적어도 한 번 쯤은..

고민을 해보았을테죠...

뭔가... 지치고.... 이거 계속 해야하나 싶고...

그럼에도 뭔 연락이 오면 또 허겁지겁 돈 때문에 하게 되고....

근데... 이짓도 한계는 있을 꺼 같고...

속된 말로 역관광 당하시는 작업자분들도 계시고....

 

 

뭔가를 하고 있으면서도... 정말.. 내일을 딱이 기약할 수 없겠단 생각들이.. 스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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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제 친구가 작은 주방용품점을 하는데 요즘은 먼지만 닦고 산다고는 하더군요. 얼마간을 참아서 끝내어질 문제는 아닌듯 한데 마땅한 방법은 없고, 어떻게 헤쳐나가야할지....
정말 매장 갖고 계신 분들은 더 피가 마를 듯 합니다. ㅜㅜ
유지비가 있을텐데.........

견뎌서 버틸 수 있다면 다들 기를 쓰고 버틸 듯 합니다.
그렇지 못하니 문제일텐데... 위기 의식도 "어떡하지... 힘드네" 생각만 하지 어떤 소리도 내지 못하고 있는거 같네요. 노무현 때도 못살겠다고 어렵다고 하던 양반들 많았는데... 그 때보다 더 힘든 때인데 도려 조용하네요..

일수 찍듯.. 하루 하루 버텨가는거 같단 생각이 조금 듭니다.
돈줄이 어느 순간 마르면... 극단적인 상황들이 가정 마다 적잖이 생길 수도.. 무서운 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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