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간
8시간 잤는데요... 잔 것 같지 않게 피곤하네요-_ -
비가 와서 그른가 ㅠ
한국은 눈이라믄서요! 전국적으로 눈 온다든데...
기온차가 어마어마하네요 ㅎㅎ
여긴 글케 춥지 않네요...
아침에 좀 늦게 나와가지고...
에잉, 짜징나... 늦는다고 연락할까 말까 하다가...안했는데...
회사 도착하니 아무도 없네요 음화화화화!!! ㅎ
리리만 제 옆자리에서 고롱고롱 자고 있네요~
다음주에는 벌써 회사 망년회도 있고,
12월은 12월이군요... 으흐...
얼릉 얼릉 지금 하는 일 마무리 짓고 싶네요... 맘 편히 연말연시 쉴라믄...
올해 잘 마무리들 하시길 바랍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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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부산은 그냥 바람많이 불고.. 추워요 ..
날씨는 좋다가 구름있다가 자기 맘대로 ....
어느 동네는 비, 어느동네는 눈, 어느동네는 우박 등등
이상한 날씨입니다.
송년회 시즌이 왔네요
하긴 밑에는 좀 따뜻하죠 ㅎ
전 송년회를 언제 했는지 기억도 안 납니다. ㅋㅋ
부모님께 안부 문자 좀 보내야쓰겄네요 ㅎㅎ 운전 조심하시라공 ㅎ
회사에서 하는거... 사장님께서 우리 몫은 내 주시는데...
별로 좋아하지 않는... 베트남요리예요 ㅠ ㅠ ... 거기 향신료나 독특한 잎사귀...를 못먹어서...
ㅠ ㅠ
저도 베트남 요리 그리 땡기지가 않더군요.
고수? 파쿠치(팍치)? 코리앤더? ... 이런 여러가지 이름이 있는... 채소가
어느 요리에든 들어가는데 향이 너무 독특해서 싫어해요 ㅠ
빙판길에 자빠지지 마시고, 조심조심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