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보수든 신규 제작이든 통화하는건 솔직히 짜증
더 정확히 말해선 통화하는 것 자체가 짜증나는게 아니라 매일 매일 수시로
전화오는게 짜증이란게 맞을테죠.
뭔 회사서도 그렇게까지 꼼꼼하게 수시로 보고하는데가 있을까 싶네요.
매일 전화해서 매순간 상황 체크하고 바뀌는거 보게 해달라고 하고..
흐름 망가뜨리는 주요 원인 중 하나인 듯..
하고있는데 하고있냐고 물어보는 것도 짜증나겠지만..
집중하고 있는데 수시로 전화해서 물어보고 요구하고.. 그래버리면..
매번 받아쓰기 하는 것도 아니고 짜증나서 원...
그냥 메일로 남기면 자료도 남고... 봐가면서 빠진 거 없나 체크도 가능하고..
아주 좋구만...
하하하하하...
작업자들이 통화하는걸 싫어하는게 아니라!!!
집중 좀 하자는거니깐.. 클라분들은 적극 참고하시면 좋을 듯...
사실 대출 전화나 이런거보다 더 짜증남.. 과한 통화는...
통화는 솔직히 시작 때와 마칠 때.. 그리고 비상 시.. 딱 이래만 하면 됨.. 하하하핫..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17개
유지/보수 신청 게시판 한개 만들어 운영해 보시는것도 괜찮을듯요.
전화기는 홈페이지 게시판을 이용하라고 음성 알림 기능 설정하시구요.ㅋㅋ
그리고 공부해야 하는 기초적인것도 하나하나 물어보는것도 인내력을 시험하는것 같아요.
싸게 만들어 주는데 마치 직원이나 부리는 사람마냥 수시로 연락하며 물어보거나 부탁하는것도 참 힘든 일이에요.
다음에 전화 올 때 메일은 안보내셨으면서 하나 하나 또 말로 하시면서 앞에꺼랑 또 말이 달라지심..
본인도 헷갈리시는 듯..
이야기가 길어지면, 저는 집중력이 흐려져서...
분명히 귀로 듣는데 결국에 기억남는건 얼마 없더라구요.
필요한게 있으면 메일로 요점을 정리해서 보내달라고 하면
메일로 쓸게 뭐 있냐는 말을 많이 하더라구요.
물론 어떤 분들은 친절하게 정리해서 보내주시기도 하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하니 화가 나네요 저도
분명히 전화로 이야기를 하셨는데 ;
정리가 않된 내용을 뭔가 마인드맵처럼 이야기 하고 뚝 끊으면
결국 제 손에는 담배가...
어차피 저는 내용을 정리해야 하는데
그 시간이 또 소모되요 ㅎ
뭐 의뢰 받는입장에서 그런것은 이해가 되는데
문제는 의뢰인들이 전화상으로 요구하면 요구사항이 내용정리가 스스로 안되어서
요구사항이 자주 바뀐다는것이 문제
그래서 말 돌리기 딱 좋은건데... 서류화되면 스스로 한 말에 대한 책임을 질 수 있을텐데...
그 결과, 일거리가.... ㅡㅡ;;;;;;;;;;;
연세가 있으신 분들만 그렇다고 생각하면 오산이고.. 젊은 계층에서도 전화만 고집하는 경우를 많이 봤네요.
나중에 분쟁의 소지가 될 수도 있습니다.
게시판을 이용하면 절대 그럴일이 없지요.
흐흐흐흐흐.. -_- 첨부 파일 때문에 용량이 너무 늘어나네요.. 흐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