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하루 종일 아들 보기

지운이가 며칠 전부터 열은 없는데 기침이 심하다심하다 못해

어제는 잠도 못 자길래 오늘은 얼집 안 보내고 집에서 보는 중입니다.

 

사랑스러운 아들이지만 하루종일 붙어있는 건 힘드네요. ㅎㅎㅎ

 

빨리 낫고 얼집 좀 갔으면...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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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글 썼는데 디스정치에 쓰였길래 깜놀해서 자게에다 다시 씁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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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개

아파도 예쁘네요-ㅅ ㅠ...
눈이 똘망똘망...
눈에 넣어도 안 아플 아들내미가 아파서 어쩐디야~~~
눈에 넣으면 아플 거 같습니다.ㅎㅎㅎ
아픈 놈이 을마나 싸돌아댕기는지 얼른 얼집 보내고 싶어요. ㅠㅠ
많이 컸네
이젠 어린이가 됐구만
비글이 되었습니다.
감당이 안 되네요.
지금 자고 있는데 두 시간만 더 자면 좋겠네요. ㅠㅠ
아주 찍었네..찍었어...
댓글 달라는데 꼼지락거리네요. 애보러 갑니다 ㅠㅠ
지운아빠 얼굴이라고 생각하면 되나요 ㅋ
지운아빠님 예전에 공개한 사진과 비교하자면 지운이가 눈섭과 눈이 더 커서 지운아빠님 보다는 이목 구비가 시원 할 듯 합니다.
ㅡ., ㅡ 지운아빠님이 예전에 자기 사진을 공개한 적이 있나요 ㅋㅋ
첫줄 두번째에 사진 있네요.

https://www.google.co.kr/search?q=%EA%B9%80%EB%AF%BC%EC%84%AD&source=lnms&tbm=isch&sa=X&ved=0ahUKEwiU9eeL7N_JAhUCoZQKHQIAD5kQ_AUIBygB&biw=2560&bih=1311
리자님.. 헉 ㅠ ㅠ
http://sir.co.kr/cm_free/763830
M형 탈모가 급속도로 진행되어 이젠 모자를 안 쓰면 밖에 나다니질 못하네요.
그냥 이마가 넓어보이는데요 ㅋㅋ
제 친구랑 닮았네요.
축구를 하셔서 까매...-ㅅ - 킁킁...
아무튼 자는 모습이 똑 닮음 ㅋㅋㅋ
(내가 생각한 지운아빠 이미지가 아니야 ㅠ)
강남에 제 이마만한 땅덩이 하나 있으면 소원이 없겠네요.
그러고보니 저땐 뱃살도 없고, 지금보다 머리숱도 많고 ㅠㅠ
왼 볼이 쫌 까만데 지운엄마가 알아서 잘 안 보이게 찍어줬네요. ㅎㅎㅎ
아빠보다 훨 낫습니다.
암요~!
암웨이요~!
와 많이 컸네요...
폐렴으로 이어지지 않게 잘 관리해주세요.
네 폐렴이나 후두염 증상이 의심돼서 일단 하루만 쉬게 하면서 지켜보는 중이네요.
감사합니다.
폐렴은 잦죠 아기 및 아이들에게... 초반 관리 안해주시면 기관지 등 호흡기 다 배리고...
건강에 큰 무리가 없더라도 나중에 크면서도 약한 호흡기를 유지할 수 있으니 주의...
제가 이렇게 말할 처지는 아닌데.. 흐흐.... 아기 아이들에 대해선 악담하지 않기로..
지운아빠님에게만 악담하기로.. 흐흐.
엄마를 닮아서 다행입니다.
대표님? 세금계산서 보내 주세요.
냑 덕에 다음달 쌀값은 벌었네요.
감사합니다. ㅎㅎㅎ

(반찬값은 이제 어디서 버나 ㅠㅠ)
10년 전
잘 생겼습니다. '_')
감사합니다. 근데 실물은 그냥 개구쟁입니다. 거실 조명을 제대로 받았는지 얼굴이 뽀샵으로 문댄 것처럼 나왔네요. ㅎㅎㅎ
저도 어릴 때 잔병치레가 많았는데 커가면서 건강해 지네요. 나이들면서 골병들고 있는 중이긴 하지만... ㅎㅎ 술 때문에 ㅡㅡ;
암튼 지운이 건강하게 잘 자라기 바랍니다.
부모님이 얼마나 마음이 아플까요.
지운엄마 말로는 지운이 자꾸 콜록댄다고 제가 짜증냈다 그러더군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바보천사님 두뇌 반의 반만 닮아도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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