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간 귀찮아서 지우지 않고 살았더니 제가 수동으로 지우려면 거의 200번
이상을 눌러야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부탁드릴 사안은 아닌줄 알지만 새해는 좀
깔끔하게 시작하고 싶어서 누르다가 기가 차서 그만두었습니다.
쿼리 한방으로 큰 선물 내려주시옵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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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냑 관계자분들 모두 부디 이미 다들 퇴근하셨길 바라며 저도 자게에서 퇴근합니다.
디스건님이 좀 바쁘네요. 지송 ㅠㅠ
사실 저는 그냥 남겨도 상관이 없기는 합니다.
감사합니다.
아? 버그 게시판에 남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건당 1원입니다. 회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