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닐 적 100점 한 번 못 맞아본 설움을 여기서 풀고 갑니다.
오늘 점심도 쭈꾸미!
어제 먹다 남은 쭈꾸미!
쭈구리 같은 제 인생 봄날이 올까요? 흐규흐규
모쪼록 맛점들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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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폭풍게시글 ~
그 모양새로 끔뻑 잠이 들었다가 지금 깨서 쪼각조각님 말씀대로 먹구 있네요 ㅎㅎㅎ
[http://sir.co.kr/data/editor/1602/76f4b265cfe49c2d6a8569ccc23884ad_1454471758_183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