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PD수첩에 싸이 건물에 대해서 나오네요
몇일전 PD수첩을 보니 싸이 건물에 대해서,
임차인과 분쟁이 발생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 나오네요.
싸이 입장에서 임대료 받으려고 건물을 매입한거겠지만,
이전에 리쌍인가? 가수도 그렇고, 법적으로는 자기들의 주장이 맞는다지만,
좀 가진사람들이 안그러면 안되는지 모르겠네요.
법이 임대인에게 너무 유리하게 되어 있어서, 이거 뭐 아무리 장사 잘된다 하더라도,
남에 건물에서 장사하는건 고민해볼만한 문제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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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그래서 섣불리 못하겠어요 ㅜㅜ
당시에 치료비가 의료보험이 되지 않는 약이다 보니 병원비도 상당했구요.
어머니는 여성복 의류 매장을 하나 운영하셨습니다. 그것으로 생계를 유지하셔야 했고
아버지 병원비를 그나마 충당할 수 있었습니다. 힘든 환경에서도 정말 열심히 하셨고
매출도 상당히 많이 좋아지고 있었습니다. 여름 무렵 가을 신상품을 수주해서 상품을
정리할 때 였던것 같습니다. 가게 주인이 밑도 끝도 없이 가게를 빼라고 하더군요.
지금 생각해도 그 가게 주인 정말...휴...
가을 신상품으로 적지 않은 돈을 브랜드 본사에 넣었는데...
팔지도 못하게 생겼으니, 어머니는 그 가게주인에게 가 빌고 또 빌었습니다.
가게 주인은 현재 자리를 빼고 더 비싼 가격에 피자집에 임대를 준다고 당장 빼라고만 하더군요.
결국 가을 신상품은 팔아보지도 못하고 돈이 아닌 빚이 되어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모든 사람이 그런게 아니겠지만, 그래도 나보다 못난 사람들에게 배려라는것이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바뀌어야 하는데, 이런거 바꿀생각은 안하고, 엉뚱한 것만 하는 정부 보면 답답하네요.
현재 우리나라의 모습을 보여주더라구요.
뭐, 기득권층들의 입장에서 놓고 싶지도 않겠죠.
건물 하나 있으면 걱정 없으니요.
진입장벽을 점차 올리고...
그로 인하여 성공의 기회도 점차 확률적으로도 적어지는게 사실인것 같습니다.
그게 결국 내수 시장이 약세로 연장되지 않았으면 하구요 ㅠ
싸이형~ 이왕 이렇게 된거 건물 뿌샤삐고 다시 맹글어...
그게 큰 문제였죠.
원래 취지대로 재건축을 한다면 세입자는 당초 약속(?)대로 나가야 하는건가 싶다는거죠....
그래서 건물주와 계약을 한후, 두번째 이전승계가 이루어졌을때, 두번재 임대인은 재건축을 한다고 설계도면인가? 그거까지 만들어서 보여줬다고 하죠.
그런데, 세번째로 싸이에게 이전승계가 이루어져서는 다른상황이 된거 같습니다.
중간에 양현석 대표가 중재해서 잘 풀리나 했다가,
폭행과 명예훼손으로 서로 맞소송이 들어가고...
싸이는 왜 일을 복잡하게 만들어가는건지 답답하네요...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7434
양현석씨가 중재한건 정말 잘한거 같은데, 예전에 리쌍이라고 잘은 모르는데, 그 가수가 임차인하고 문제가 발생해서, 법적으로는 리쌍이 주장하는게 맞는데, 도덕적으로는 좀 그래서, 재판에서는 이겼지만, 여론때문에 기간 연장해주고, 그 때문에, 상임법이 좀 변경이 되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