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게에 활기를 불어 넣어주시는 분들이
안계시니 연휴가 심심하네요 ㅎ
출근해도 글 보는 재미가 없어져서리 원 ㅠ ㅠ ㅋㅋ
누가 와서 아재개그 좀 해주세요 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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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또 한번 복 많이 받으세요 히힛~
'간'이 심심하대서요.
웃질 못하겠네요 ㅠ
김수한무 거북이와 두루미 삼천갑자 동방석~!
그렇게라도 위로 받고 싶어요ㅋ
말장난도 재미있고 ㅡ,. ㅡ 근데 또 상황에 따라 다르더라고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