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전원책변호사님, 진중권교수님, 노무현전대통령님
토론과 연설을 보느라 시간 가는지 몰랐네요....
시원한 부분, 마음에 닿는 부분 몇가지가 있었는데...
비가 오니 약간의 그리움을 하나 드려 볼까? 합니다.
혹시나 이런글이 안된다면 자삭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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