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사드 쇼 자체가 정치용..
이놈의 사드는 아지 미국도 완전히 입증되지 않았고 배치도 제대로 되지 못한 것이고..
게다가 적중도 역시 떨어질 수 밖에 없으며...
한국에 배치한다는 것 자체가 사드의 효용성에 대한 개념 자체가 없다는 것.
결국..
사드 사드 거리는건.. 북한이 아닌 중국 견제용이고..
중국의 심기 건드리고 견제하기 위한 용도일 뿐..
결국 미일의 중국 견제를 위해 한국을 전진 포지션 정도로 밖에 여기지 않을 것이고..
미국 역시 굳이 그걸 배치할 필연성이 없는 입장에서..
우리가 앞장 서서 엄청난 위험 감수하고서 머리 굽혀가면서까지 사드를 국내에 도입할 이윤
전혀 없는 것..
결국..
분위기 싸...하게 몰아가며 4월까지 버텨주고... 좀 더 분위기 되면 내년 12월까지 쭉....
분위기 끌고 장사하려는 특정 정치 세력들의 개 쑈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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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배치하지 않는 것이 최선책인데 우리에게는 그럴만한 주권이 없다고 봐야죠. 아마 그 할매도 안절부절하다 북이 생쑈를 하니 이때다 싶어 밀어붙인듯 합니다.
오늘 얼핏보니 미군은 관리비용만 대고 싸드는 한국이 구입하는 조건인데..이건 어쩔수 없습니다. 지금 상황에 광개토태왕이 살아 있다고 해도 받아야죠. 단지 요령없이 받는 폼이 뭔가 이해득실을 따진 그런 모양새같아서 기분이 영 드럽습니다. 강간당한 느낌...
이렇게 털리고도 이 정도 버티는 나라.... 정말 안타깝죠.. ㅜㅜ
더 적극적 투표와 어필을 해야하고... 깨어야하고... 계몽을 스스로도 해야하고 주변에도 해야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