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야.....구두 [히트예감]
헤어지기 위해서
미워하는 연습을 했어
너를 잊기 위해서
미워하는 연습을 했어
밥보다 술을 더
많이 마시고
술로다 채워버린 쓰린 속을
감싸 안은 채
너 하나밖에 모르는
네 여자이니까
높은 구두를 신고
진하게 화장을 하죠
한눈에 나를 알아보라고
날보고 니가 흔들리라고
높은 구두를 신고
또 한 번 화장을 하고
다시 나를 안아줄까봐
혹시 니가 흔들릴까봐
밥보다 술을 더
많이 마시고
술로다 채워버린 쓰린속을
감싸 안은 채
너 하나밖에 모르는
네 여자이니까
높은 구두를 신고
진하게 화장을 하죠
한눈에 나를 알아보라고
날 보고 니가 흔들리라고
높은 구두를 신고
또 한 번 화장을 하고
다시 나를 안아줄까봐
혹시 니가 흔들릴까봐
그리워
너무 그리워
그리워도 난 참아야겠지
너 하나밖에 모르는, 네 여자이니까...
(구두를 신고...)
높은 구두를 신고
진하게 화장을 하죠
한눈에 나를 알아보라고
날 보고 니가 흔들리라고
(제발, 제발 돌아오라고...)
높은 구두를 신고
또 한 번 화장을 하고
다시 나를 안아줄까봐
혹시 니가 흔들릴까봐
구두를 신고...
구두를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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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다음에서 스폰서 잡았나요?!
[http://tong.nate.com/lce0112/20929592]
창법에 있어 약간의 차이가 있긴 하지만,
가수 '왁스'가 연상되는군요.
따라부르기 힘든 노래는 뜨기 힘들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볼 때는...
쥐어짜는 듯 하면서도,
클라이막스에서는 시원하게 질러대는 창법이 아니라면,
답답하다는 생각에... 겁나게 거시기합니다.
아... 답답혀라.
그나저나 '최정원'언냐는 한동안 안 나오더니,
최근 다시 활발하게 영상매체에 등장하는 듯 합니다.
혹시...
이전에 가수'왁스'가 불렀던 노래 아닌가요?!
딱 '왁스'스타일로 들립니다만...
까칠합니다.
그래도 한 미모하긴 합니다.
시인은 밤늦게 돌아 댕기는 습관이 있군요,ㅋ
두분이서 광주를 쓸고 다니지 않을까 걱정 입니다~
큰 도움을 드리지 못해서...;;
안타깝습니다. 거리도 끝과 끝인데, 좀 마신관계로 통화만 몇 통화 했습니다.
제가 가더라도 기존의 회원을 살리면서
신규회원이 접속을 하기는 어렵지 않나...생각됩니다.
아예 안되는게 아니라 60명중 40명은 게임을 하고있기 때문입니다.
나머지..20명을 가지고...모험을 걸기에는..좀 그렇습니다.
오늘 담당업체에서 일을 보고 갔다는데 또 그런가 봅니다.
금호월드 가까우니..아침까지는 수작업으로 관리하는 수 밖에...
큰 도움이 되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조만간 찾아뵙고 인사 드리라고 했습니다.
후배들이 실례는 안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도움주셔서 고맙습니다~기름종이에 적어 두겠습니다..
소속사도 GM으로 똑같구요...
M to M도 GM 소속인데 세 그룹 다 노래 스타일이 비스무리... 미디움템포...
여자 sg워너비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 가비엔제이(씨야 나오기 전), 씨야
어디 아팠나요?
'말'복 더위 오기전에
'고'민거리를
'사'라지게 했더만...
그누보드 업그레이드 버전이 눈 앞을 가리는구만~*
춘천 꽃 미남이 가평 꽃 미녀를 보고
기가질려
말도 못하고
고통스런
사랑을 했군요..
'기'똥차고
'말'도 못하게
'고'차원적인
'사'실을(^^;)
다루셨군요.
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