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마눌에게 김밥 말아주기..

 

 

-_- 잘 먹어주니 고맙구료...

 

 

 

울 첫짼 뭔 수련회를 주말 새벽부터 떠나서.....

막둥이 자니... 공허할 정도로 조용한 주말 오후..

 

 

|

댓글 4개

이건 김밥이 아니라 김찬이쟎아요. 밥이없음.
속의 간을 좀 강하지 않게 한 뒤 밥은 얇게 펴발르고 김밥을 싸서 그래요.
밥이 그래도 없어보이긴 하네요.. 크크.. 현미밥이라...
밥이 좀 많아야는데.... 밥통에 밥이 별로 없어서.. 크크.. 새로 하기 귀찮아서..
속이 꽉 찼네요. 스토리님 신청곡 나갑니다.

https://youtu.be/EhQGoasDCRg
난 밥이 많은게 좋은데......ㅠ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년 전 조회 1,806
9년 전 조회 1,106
9년 전 조회 2,042
9년 전 조회 1,985
9년 전 조회 1,787
9년 전 조회 1,158
9년 전 조회 1,106
9년 전 조회 2,015
9년 전 조회 1,957
9년 전 조회 1,821
9년 전 조회 2,064
9년 전 조회 1,678
9년 전 조회 2,249
9년 전 조회 1,111
9년 전 조회 1,662
9년 전 조회 8,003
9년 전 조회 1,822
9년 전 조회 1,194
9년 전 조회 1,114
9년 전 조회 1,891
9년 전 조회 1,075
9년 전 조회 1,081
9년 전 조회 2,111
9년 전 조회 4,281
9년 전 조회 1,371
9년 전 조회 1,788
9년 전 조회 1,823
9년 전 조회 4,001
9년 전 조회 1,811
9년 전 조회 1,655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