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참 부끄럽네요...

제가요-ㅅ -;

 

 

어제 왜 자게가 이렇게 썰렁하지?

그랬는데 ㅠ

삼일절이었네요............

 

 

 

묵공님의 방문글을 보고도 눈치를 못 챘네요  ㅠㅠ

 

와... 저 어떻하믄 좋죠? ㅠ

반성합니다 헝.... 

뭐 어찌 댈 핑계가 없네요 ... 혼내주세욧-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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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다 그렇죠. 저도 텔레비젼이나 각종 인터넷포털 메인이 아니면 모르고 지나가기 일쑤 입니다. 기나 저나 요즘 기가 많이 상하신듯 하네요. 힘내삼~!!!!!
감사합니다.
요즘 너무 날짜 개념이 없이 사네요 ㅠ ㅠ...
긍정적으로 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가끔 찡찡대긴 하지만요 ㅠ
나나티님! 내년 삼일절엔 태극기 걸어 놓으세요....^^
솔직히 무... 무서워요-ㅅ ㅠ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서요.. ㅠ
nanati님 평생 못볼수도 있지 안을까요.... ;;;
친절한 사람들도 참 많지만,
간혹 이상한 사람들한테 잘못걸리면 저 세상에 갈 수도 ㅠㅠ
헐 설마요~! 유관순 누나한테 부끄러운 날인거군요~
너무 부끄럽네요, 아침에 출근하다 문득 아! 했어요ㅠ
한국은 빨리 주권을 회복해야 할 거 같습니다.
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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