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요-ㅅ -;
어제 왜 자게가 이렇게 썰렁하지?
그랬는데 ㅠ
삼일절이었네요............
묵공님의 방문글을 보고도 눈치를 못 챘네요 ㅠㅠ
와... 저 어떻하믄 좋죠? ㅠ
반성합니다 헝....
뭐 어찌 댈 핑계가 없네요 ... 혼내주세욧-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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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요즘 너무 날짜 개념이 없이 사네요 ㅠ ㅠ...
긍정적으로 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가끔 찡찡대긴 하지만요 ㅠ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서요.. ㅠ
간혹 이상한 사람들한테 잘못걸리면 저 세상에 갈 수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