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아이

저야 딱히..큰...

포인트 소멸에 대한 큰 불만없습니다만...

딱히!

쓸일도 없고, 이걸로 오더를 가져오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좋은일 할 수 있는것도 아니고

그런 포인트네요..

저처럼 무지렁이는 또..php나 자바로

먹고 살 길도 없지만..​

​잘 지키고 있었던 포인트 이기도 하네요..

그러나....​

제 백만점이 넘는 포인트가...

피같은 포인트가..

근 15년 가까이 모아둔 자식같은 포인트가..

한순간에 사라진다고 생각하니

아!!!!

뭔가 아쉽고..

15년에 대한 끈이 사라지는 그런 기분이네요​.

뭔가 정리가 되어야 된다는데에는 약간..

공감하는 바가 있습니다만...

이전에 리자언니가 강제로 포인트 갈취 할 때가 있었더랬습니다.

개인 의사와 상관없이 무조건 포인트 갈취할 때 보다

훨씬 더 마음이 아픈것은 왜 일까요?​

암튼..

시원하기도 하고..

섭섭하기도 합니다.

​오래된 회원님들은 같은 마음일거 같아요..

주말입니다.

비 소식이 있습니다만,

멋지고 행복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 해피아이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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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예전에 한번 소멸되지 않았나요?
그런데도 끈질기게 포인트 가지고 계셨군요....^^
이 씁쓸함을 어떻게 달래야 할지..
단순히 숫자에 불과하다 생각하겠지만 15년이란 세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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