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있고 싶을때 밀실로 변하는 밀실 변신 스커트

혼자 있고 싶을때 밀실로 변하는 밀실 변신 스커트
세상은 너무 시끄럽다. 지하철에서 도심에서 백화점에서 우리는 낯모르는 사람들에게 치이며 그 요란한 소리를 다 귀로 받아들여야 한다.
현대인이라면 항상 혼자만의 공간으로 숨고 싶은 욕망을 갖게 있는데, ‘변신 스커트’는 그런 열망을 채워 줄 신개념 변신 옷이다.
벨기에와 네덜란드에 활동하는 디자이너 안나 마리아 코넬리아가 만든 ‘라이프 드레스 Life Dress’는 구명조끼처럼 시끄러운 세상으로부터 사람들을 구출해낸다.
비상 상태가 발생했을 때 즉 주위가 견딜 수 없이 혼잡하거나 시끄러우면, 스커트로 머리를 감싼 후 지퍼를 잠그면 개인의 도피처가 마련된다. 자동으로 공기가 주입되면서 나만의 즉석 밀실이 생겨나는 것이다.
이 스커트를 꼭 입고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휴대도 가능한 것이다. 또 여성 뿐 아니라 남성에게도 안성맞춤이다. 소음 뿐 아니라 잔소리나 민망한 상황으로부터 단숨에 탈출할 수 있다.
 
코넬리아의 ‘라이프 드레스’는 ‘살인적인’ 소음과 스트레스를 견디며 살아가는 현대인들을 위한 특별한 프로젝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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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신문지,
날 잡아 잡수!

이런 말이 떠오르는 이유가 뭘까요?
참... 상상력이랄수도 없고...

귀신들은 뭐하나 몰라.
신문지를 알아 듣는 제가.. 참 민망스럽습니다. ㅎㅎㅎㅎ
천상 남자이십니다.
참... 민망까지는 아니고,
참... 거시기합니다. 잇힝~*
신문지?가 뭔가요?;;;ㅎ허허
실용적일 것 같지는 않지만... 아주 재미난 아이디어네요.

저도 신문지가 궁금하네요. ^^
위에서 신문지 찾고 있었습니다. 6^^;;
뭘까요?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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