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있다고 다고 생각했었는데.. 예약도 미리해야 되고..
현실은 그렇지 않은 것 같습니다.
내려가는 동안 지독한 냄새에 시달려야 합니다.
말을 처음 타는 사람은 엉덩이가 완전히 허물어 진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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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특히 그랜드 캐년에서 일몰 장면을 찍으려고 좋은자리 선점할려고 이리뛰고 저리뛰었던 기억이 나네요...^^
맨날 오밀조밀 모여있는 집들 사이를 다니다 보니,
이런 사진만으로도 가슴이 확 트입니다 ^^
온천 가면 무지 좋던데.... 원숭이랑 농담 따먹기도 하고......ㅎㅎ
지친노구(?)도 이끌고 다니는데 젊은처자께서 뭔 말씀을.....
게울러서 그런게지요....ㅎㅎ
결혼 자금 모아야 되니 어디 놀러다닐 엄두도 안나네요 ^^;;
미네소타는 한번도 못가본것 같네요.. 일리노이, 캔사스, 와이오밍, 몬타나주는 가 본것 같은데.. 큰바위 얼굴도 한번 보고 싶었는데 못 봤습니다. 미네소타에서 꽤 거리가 되겠네요.. 미네소타를 간다고 하면, 볼만한 것이 뭐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