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기 싫어서....
침대에 누워서 딩굴거리고 있네요...ㅠㅠ
성당 가야해서 곧 일어나야 하지만 너무 편안해서 그냥 뒹굴고 있습니다.
손폰으로 냑에 오래 기웃거리니 눈이 아프군요.
아이패드 어따둔지 기억이 안나고 귀찮기도하고.....
요즘 뭐해도 신이 안나네요. 갱년기가 언제쯤 지나갈런지.....에공~
성당 가야해서 곧 일어나야 하지만 너무 편안해서 그냥 뒹굴고 있습니다.
손폰으로 냑에 오래 기웃거리니 눈이 아프군요.
아이패드 어따둔지 기억이 안나고 귀찮기도하고.....
요즘 뭐해도 신이 안나네요. 갱년기가 언제쯤 지나갈런지.....에공~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