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때려치우고 쉬고싶네요.
여름이 되면...
결혼 전, 현 마눌이랑.. 폭풍우 몰아치는 날 미친 운전하며 놀러가던 때가 생각이 나네요.
지금 무렵이었던거 같은데.....
지금은... 그 때보다 더 해줄 수 있는건 많은데.....
그래서 고민하거나 그러지 않아도 되는데.....
왜...
잠시 다 놓고...
조용히... 혼자.. 낯설은 외국에 다녀오고 싶은건지...
가면서도.. 정작.. "여기.. 울 마눌이 여행오고 싶겠지.."란 생각이 들겠지만..
스케쥴표 보면서.. 다시 마음을 고쳐먹습니다. 약속이니 어여 해야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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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백운저수지라고도 함..
안양 > 인덕원사거리 > 청계산 쪽
바로 저수지 코앞에 차 세워놓고 자판기 커피 마셨던 기억이 나네요.
나이 먹으면 돈도 별로고, 다른 것도 그닥 욕심 그렇고..
추억먹고 살게 되나 봅니다.
Iwebstory 님 이제 늙는다. ㅋ
집에 들어갈 때 아들래미 벤츠 사줘야지 -_-
멘탈 소실 중.. 크.
500원 짜리 쭈쭈바 하나면 대만족 ^^ ㅋ
<-- 내가 그렇다니까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