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사진 올렸던 레오입니다.

어제 옆집 엉아를 만났습니다.
옆집엉아 성격이 장난이 아님니다.

레오가 휙 덤비니 움찔함니다.

 

어이없어서 그런거겠죠?

박스를 사랑하는거보니 고양이 맞네요 ㅠㅠ (큰박스는 싫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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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와... 볼수록 놀랍네요.. 무늬가 정말 선명해요!!
옆집엉아의 포스도 장난 아닌데, 전혀 겁이 없네요 ㅎㅎ
건 그렇고 정말 똘망똘망하니 이쁘게 생겼네요 ^^
주변사람들이 어흥 하냐고 물어봐요 ㅠㅠ
저희 삼실 리리도 뱅갈인데, 무늬가 엄청 흐리거든요...ㅎ
아직 1살이라 점점 더 진해질지.. 어떨지 -ㅅ -
절대 진해지지않아요.ㅋㅋㅋ
무늬가 표범무늬네요 ㅎㅎ
뱅갈은 덩치도 커서 흡사 치타를 연상시켰던 고양인데 제는 사람손을 너무 타서 동네 냥이 모습이네요.ㅋㅋㅋㅋ
제가 맨날 주물럭거려서 ㅠㅠ
마당도 있나요? 옆집아인 집아인가요? 길아인가요?

둘이 노는건가요?? ^^

예쁘네요~~
옆집 냥이인대요 래오 오기전엔 저랑 무지 찬했었거든요 ㅠㅠ 맛난것도 주고 ㅎㅎ
근데 지금은 울 냥이랑 노니까 샘내하는것 같아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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