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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 냑질하기

아기가 있어 편히 앉아서 냑질 못하고 애기띠하고 서서 이짓을 하고 있네요...
네 맞습니다. 행복해서 죽을 꺼 같아요 냐하하하하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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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ㅎㅎㅎㅎ 상상이 안 되네요.
애가 없어봐서... ㅡㅡ;
애기띠하고.... 스맛폰 들고 앞으로 나란히 한 자세로 냑질.. -_-;;
그럴 때가 좋죠
이젠 스맛폰 들고 뭐 볼라치면 쫓아와서 얼굴 들이미는 ㅡㅡ
게임하는 엄마 들키면 안 되는데....
저희 첫째는 거듭 말씀드리지만... 너무 애어른이라 안그랬어요.
애엄마가 스맛폰하면.. "엄마 마실 꺼 가져다드려요?" 이러던 애입니다.
물론.. 막둥인 아마.... 스맛폰을 뺒을 꺼 같습니다. 크크..
아아.... 우리 꼬맹이도 애어른이면 좋겠어요..... >_<
장단점이 있죠 아무래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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