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부턴

확실히 설레임은 확 주네요...
마눌도 담담하고 저도 덤덤하고.....
게으른 부부라서 그런가..
좋게 생각하면 아이에 대한 집착으로 애를 힘들게 만들진 않겠지만...
|

댓글 2개

그래봐야.. 그놈이 그놈.. 모두 예뻐서 꽝입지요..
ㅎㅎㅎㅎ 네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