눠는 누구를 위해 불태워 본적이 있늬냐? 따위의 제목의 -_-;; 사진이입니다.
사진 + 뽀샵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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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활활 타오르는 모습과 피어오르는 연기를 흑백인듯 아닌듯~ 아름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