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는 도종환의 시가 유행했던 적이 있었더랬지요..
예. 접시꽃 입니다.
꽃의 크기는 좀 큽니다. 20cm 정도?
접시를 닮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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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오늘 차를 몰고 오는 길에 눈에 좀 띄길래 차를 세우고싶은 유혹에 좀 흔들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