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의 위증 - 전편,후편
이번에는 일본 영화 미야베 미유키 원작의 소설을 영화하 했다고합니다.
'화차', '모방범'을 쓰신 분이라고...
http://sweebell.tistory.com/45 참조해서..
후편 마지막에 나오는 말이 가슴에 와 닿네요.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지 않으면 자신이 보고 싶은 것만 보이고, 믿고 싶은 것만 믿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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