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
“기다려... 우리가 꼭 데리러 갈게...”
해발 8,750 미터 히말라야 에베레스트 데스존
인간의 접근을
허락하지 않은 신의 영역
그곳에 우리 동료가 묻혀있다.
산 아래 하나였고, 또 다른 가족이었던 사람들
생을 마감한
후배 대원의 시신을 찾기 위해
기록도, 명예도, 보상도 없는 가슴 뜨거운 여정을 시작한다.
그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위대한 도전
엄홍길 대장과 휴먼원정대의 감동 실화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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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안타깝지만 온라인에서 서비스 시작하는날이 불법공유가 시작되는 날 이더군요 ㅠ.ㅠ
전 1만원 주고 네이버에서 봤습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