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관리자처럼 보이고 싶어서...ㅡ,ㅡㅋ
그냥 그렇게 보이고 싶어서..
"리눅스 구축관리실무"를 독파하려고 하였으나 두께가 베개 수준이라 포기하구요..
조금 날로 먹을 생각으로 kloxo-mr 을 설치해서 서버관리를 좀 해볼까 합니다..
아무래도 인터페이스도 편리하고..
저처럼 서버싀 ㅅ만 아는 사람한테 유리한 점도 있는거 같구요..
제 수준이라고는
php의 p...
mysql의 my...
apache의 a....
정도만 아는 수준인데요..
이 수준으로 웹패널로 날로 먹으면서 서버관리가 될까요?
아니면 웹패널로 시작하더라도 기본적인 APM은 마스터하고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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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요즘 패키지가 워낙 잘되어 있어서..
저는 sudo apt-get dist-upgrade 만 맨날 해주고 있다는..
전 그냥 민기만님한테 기대야 하는 수준입니다 ㅠ
이쪽은 아무리 봐도 머리속에 들어가질 않아서...
일주일짜리 스파르타 풀강의 해줍니다.
고수분들이야 가면 졸릴 수준이지만,
초보분들은 개념잡는데 추천합니다.
오류 났을 때 처음부터 다시 할려면 피곤하니, G4L (고스트 4 리눅스) 활용하여 시스템 백업 복구하고 하면 리눅스 재설치의 노동을 피할 수있습니다.
webmin, virtualmin을 이런 방식으로 학습하여 잘 쓰고 있습니다.
이제부터 당신은 서버관리자입니다!
별명을 서버관리자로 바꾸세요
우분투를 만나 새로 시작했습니다
초보자에게는 우분투가 최고인거 같스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