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도 없더만 이런 뉴스모음이 있었군요.
이 소모음에 적합한 내용이라 퍼 나를 수도 있겠지만 일말의 양심이...
그냥 링크 남기니 각박한 세상, 우리 이웃들의 훈훈한 얘기들 읽으시고
힘들내세요. 화이팅입니다.
링크 : 따뜻한 세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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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예전에 다음이 네이버를 인수할뻔했는데 인수금이 서로 맞지 않아
틀어졌던게 생각납니다.
네이버 입장에서는 그때의 시련을 잘 기억하고 있겠죠.
그래서 더 독해졌을 수도...ㅎㅎ 좋은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