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시나 프리랜서 팀과 제휴를 맺는건 어떨까 싶네요....?
저 밑에 디자이너분들께 쇼핑몰 일도 좀 높게 쳐주시라고 글썼던 곰이네입니다.
제 글을 읽고 기분 나쁘신 분들도 계신 듯 한데요,,
솔직히 이곳에 글을 올리고, 또 댓글들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했고, 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생각을 해 본 것이, 소규모 에이전시나 프리랜서 팀과 우리 회사가 제휴를 맺어, 우리쪽에서 발생하는
웹쪽 관련일을 외주처리하는 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해보게되었습니다.
어차피 일을 믿고 맡길만한 사람을 못구한다면, 필요한 기술들을 외부에서 소싱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회사에서 외주처리할 일은....
1. 상품등록 및 유지보수(상품내용변경, 신상품 등록, 가격변경, 재고변동사항 표시,이벤트,베너 등 기타 잡무포함)
2. 자사 쇼핑몰 리뉴얼 및 모회사 홈페이지 제작
3. 갤러리 및 블로그 운영
어차피 디자이너 분께 나가는 인건비, 외주업체에서 성의있게 받쳐준다면 그거나 그거나겠다 싶은 생각도
있습니다. 물론 옆에 두고 일하는 것만은 못하겠지만...
우선 2~3달 월단위로 계약해보고 싶구요, 마음에 들면 1년짜리 턴키 계약을 하겠습니다.
혹시 가능하신 프리랜서 팀이 있으시다면, 연락주시구요.
단, 대구인근 업체만 가능합니다. 수시로 미팅을 해야 되기 때문에.....
또한, 저희 일을 통해 얻은 정보는 타업체로 유출금지이며, 동종업계 타회사와는 연계하실 수 없습니다.
계약사항에 분명히 명시하겠습니다.
또한 암만 프리랜서 그룹이라도 낮에 근무가 가능하신 분들이어야 하고, 사무실이 있었으면 합니다.
그렇게 되면 프리가 아니라 에이전시가 되나..ㅡㅡ;;
기존 홈페이지 수주에 곤란을 겪고 계신 소규모 에이전시 사장님들께서 연락을 주셨으면 합니다.
admin@weltex.co.kr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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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인재 구하셔서 데리고 있는다고 해서, 그들이 계속 회사에 발 담그고 있으리라는 보장도 없지요..
특히나 그들이 디자이너라면 더더욱....
외주처리가 정답인듯 싶습니다.
마케터가 포함된 에이젼시와 협력하던지 빼시던지 해야될것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