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녹차

일을 하다가.. 오랜만에 녹차 생각이 나서
잎녹차를 꺼내 우려 마셨다.
 
요즘 날씨가 더워서 잘 마시지 않았는데
오늘 아침에 시원한 바람을 느끼니
왠지 녹차가 마시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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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오홋 녹차라떼를 권합니다.

나무컵에다 마시는 기분이란 `~~
다행이 시원한 바람이 불어서 살꺼 같아요 ^^
더위야 안녕..
다시 올겁니다..기다려 보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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