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일 없이 바빴던 며칠.
며칠간 좀 정신이 없이 바빴습니다.
그리고 지금 컴앞에 앉았습니다.
바쁘긴 바빴는데...왜 바빴던거죠? ㅜ.ㅡ
어마어마한 허탈감이. 흑.
오늘은 전화통화때문에 밧데리가 두번인가 완전 방전의 절체절명의 위기까지 갔었습니다.
.. 근데 왜 그랬던거죠? ㅠ.ㅠ
우워어어어어어어~!!!!
도대체 난 뭘하고 요 며칠을 산거냔 말이에욧!!!
털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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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전 요 며칠 완전히 폭 빠져서 허우적 거립니다......ㅠ.ㅠ
(유)무플방지위원회 천씨아저씨 전담 포인트관리부장 다녀갑니다.
낼부터 뜨락님도 저를 잡아 드신다고 도끼 찾으시던데.....ㅠ.ㅠ
바쁠수록 머리에 떠오르는 아이디어가 많아 집니다....
한가하면 더오르는 건 구름과자와 이슬이 밖에 없습니다.....
행복하고 뜨거운 밤 되세요~~~호호호~~*
(유) 무플방지위원회 천상(하늘나라)사무소
언제간 바쁘만큼 거기에 대가를 받을테니깐요... 힘내세요...
계좌번호 불러드릴까요? -_-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