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제데모는 확실한데 "관"은 없고 "데모"만.
'자금 지원·친정부 집회' 뒤엔?…국정조사 요구 확산
http://news.jtbc.joins.com/html/081/NB11224081.html
해명해야할 내용들이 쌓이고 있는 상황에서 전경련의 입장은 여전히 나오고 있지 않고 있고요. 그러는 사이 청와대가 배후에 있다, 국정원이 개입했다, 의혹들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철저한 진상조사를 해야한다는 목소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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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제데모의 실체로 그동안 이명박근혜의 민낮이 그대로 까지고 있습니다. 권력의 속성이라는 것이 한번 무너지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는 지경이 되기가 쉬운데 그 정점으로 달리고 있군요.
정치이야기 하시는 분들이 선거전에 비해 거의 없어 보여서 이런 글을 올리는 것이 몹시 민망하고 한편으로는 죄송스러운 마음이나 허위를 말하거나 위법적인 내용이 아닌이상 먹고 자고 싸고 하는 이야기와 같이 이런게 있구나..하는 정도로만 봐주셨으면 합니다.
독재란게 이런거에요. 특정인의 힘이 작용해 다수의 의지가 상실되어지거나 외곡되어져 그 다수를 잘못된 길로 가게 만드는 패악인거죠. 그런짓은 그냥 집구석에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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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어버이'들 중에 서북청년단 출신이 다수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아이들이 비판이라는 것을 할 줄 몰라요. 주입식 교육... 이거 정말 빨리 고쳐야 하는데...
어떤 사안이든 이면에 뭐가 있는지 비판할 것은 없는지 이런 것을 좀 가르쳐야 하는데...
괴벨스가 그러했던 것처럼 반복적 주입식 선동에 대중은 비판이란 걸 잊어버리게 되니까... 휴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