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글게 둥글게 살아야 하는데

성격이 모난건지... 휴우...

다른 사람들은 별 말 없는데 혼자만 못 참아 열폭하는 나...

이거 정상이 아닌건가요? ㅠㅠ

 

 

요약개요

지난 주 금요일 분명히 다음 주 금요일 강의도 하고, 현장 실습도 한다고 했음

오늘 갑자기 금요일 강의는 토요일 현장 실습으로 대처하니 휴강이라 함

총무라는 사람등등이 결정했다는데 통보 받은 적 없음

그런데 다른 수강생들 아무도 이의 제기 안 함

나만 미운털 박혔음... 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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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아닌걸 아니라고 했으면 된거죠. 그냥 가만히 있는 것도 방법이겠지만 좋은 방법은 아닌것 같습니다.
그게 도제식이고 미운털 박히면 좀 그렇고 그래서 그런 것 같아요. 저도 길게 보면 좀 이러지 말고 살아야 하는데... 휴우... 둥글게 살려고요 ㅠㅠ
도제식이라면 조각님 앞으로 힘들겠네요. 술의 힘을 빌려 다시 다가서세요.ㅎㅎㅎㅎ
안그래도 토욜 현장실습후 한잔 할 때 수줍게 고백하려고요 ㅎㅎㅎ
저도 맨날 열폭하면서 살아요 ㅠ.ㅜ
그러게요... 그러지 말아야지 하는데요... 괜히 건강에만 안 좋은건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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